영국 내 축구 단체들이 4일 동안 SNS 보이콧을 결정했다. (EPL 홈페이지 캡처) ⓒ 뉴스1김도용 기자 LA FC 감독의 신뢰…"전반 5골에 관여한 손흥민, 압도적"이정효의 수원, 청주와 득점 없이 0-0 무승부…6연승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