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이강인이 2020-21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뉴스1 DB ⓒ AFP=뉴스1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