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보도…"아르헨티나 법 상 모든 자녀가 동등한 권리 가져" 세상을 떠난 디에고 마라도나가 남긴 재산을 두고 친인척 16명이 다툼을 벌일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