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에서 뛰는 황희찬. ⓒ AFP=뉴스1이재상 기자 체육공단, 내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11월 9일부터 27일까지국민 10명 중 8명 "병역특례 축소·폐지해야"…이유 1위는 형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