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튼전 전반 종료 직전 '수비가담 여부' 놓고 언쟁토트넘의 동료 손흥민과 요리스 골키퍼가 에버튼전에서 감정적으로 충돌했다. 하지만 요리스 골키퍼는 '축구의 일부분'이라며 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