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소니 마샬이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김도용 기자 헤난 대한항공 감독, 4연패에도 웃었다…'복덩이' 김선호 활약에맨시티, 5년 만에 리그컵 우승 도전…준결승 1차전서 뉴캐슬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