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황희찬.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나연준 기자 요금 할인 없고 불확실성 여전…위약금 면제에 KT 이탈 현실화윤성수 LG엔솔·박영구 세화이에스…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