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실바 감독 "천천히 회복 중"안드레 고메스가 한국 팬의 선물과 편지를 확인하는 모습. (안드레 고메스 SNS 캡처) ⓒ 뉴스1정재민 기자 [속보] 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속보] '무기징역 구형' 김용현 최후진술 "합법적 계엄, 내란으로 몰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