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태클 뒤 안드레 고메스의 상태를 확인하고 괴로워하는 모습. ⓒ AFP=뉴스1정재민 기자 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