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클럽"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에데르 밀리탕. ⓒ AFP=뉴스1입단 기자회견 도중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밀리탕. ⓒ AFP=뉴스1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