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오 콸리아렐라. ⓒ AFP=뉴스1정재민 기자 [속보] 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속보] '무기징역 구형' 김용현 최후진술 "합법적 계엄, 내란으로 몰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