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선수들이 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2018월드컵주요뉴스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최가온 금메달' 설상 강국 한국…신동빈 롯데 회장 후원 있었다동계 올림픽 개막…TV·광고 업계 '반짝 특수' 기대감 커진다쇼트트랙 '19세 국가대표' 임종언 "금메달? 쉽진 않지만 가능성 있다"'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