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최종전 대한민국과 독일의 경기에서 독일 뢰브 감독이 선수들에게 소리치고 있다. 2018.6.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한국과 브라질, 월드컵 결승서 만나길"…전설들, 홍명보호 응원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삼수' 만에 첫 올림픽 정혜선, 유일한 루지 한국 대표로 밀라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