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가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G조 조별예선 2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