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B조 1차전 모로코-이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이란 선수들의 서로 부둥켜 안은 채 감격하고 있다. 2018.6.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우루과이 수비수 호세 히메네스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2018월드컵주요뉴스김도용 기자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관련 기사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미리 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드블록 여의12'서 감동 전한다K리그1 선두 전북, 가나 국가대표 출신 츄마시 영입과거사로 갈라지고 외교로 합친 60년…생기 돈 한일관계, 미래 향한다DJP연합, 노무현 단일화 모델…역대 선거로 본 '빅텐트' 성공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