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감독 최초로 3연속 우승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올림피스키 내셔널 스포츠 콤플렉스 경기장에서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News1레알 마드리드가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올림피스키 내셔널 스포츠 콤플렉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이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올림피스키 내셔널 스포츠 콤플렉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