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이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올림피스키 내셔널 스포츠 콤플렉스 경기장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News1김도용 기자 여자 U20 축구, 요르단 2-1 제압…2연승, 사실상 8강 확정LA FC 감독의 신뢰…"전반 5골에 관여한 손흥민,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