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토레스(왼쪽), 코케(가운데), 고딘이 20일(한국시간)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3번째 골을 허용하고 허탈해하고 있다.ⓒ News1박주평 기자 장부에 묵혀둔 기업보유 땅값, 재무제표에 공시지가로 공개신라운용·제니스자문, 자본유지 위반에 금투업 인가·등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