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4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17-18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조규성, 리그 1호 도움…23일 만에 공격포인트 추가동아시아축구연맹, 서울서 정기총회…U17 아시안컵 예선 통합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