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여자 U20 축구, 요르단 2-1 제압…2연승, 사실상 8강 확정LA FC 감독의 신뢰…"전반 5골에 관여한 손흥민,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