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의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