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러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칠레와의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실축 후 고개를 숙이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LIV 떠난 켑카, 파머스 인슈어런스 참가…4년 만에 PGA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