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의 이반 페르시치(오른쪽)가 22일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16) D조 조별예선 최종 3차전에서 역전골을 넣은 뒤 동료 이반 라키치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김민재, 부상으로 결장…뮌헨, 새해 첫 경기서 볼프스부르크 8-1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