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30)가 이탈리아 세리에A의 인터 밀란과 2019년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인터 밀란 홈페이지 캡처) ⓒ News1김도용 기자 '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여자 축구 리빙 레전드' 지소연, 2년 만에 수원FC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