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가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5-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