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생활 은퇴를 결심한 네마냐 비디치(35) ⓒ AFP=News1김도용 기자 감독 바꾼 레알, 이번엔 2부리그 팀에 졌다…국왕컵 16강 탈락김민재, 역전 결승골…뮌헨, 쾰른 꺾고 3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