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난드의 ´두 얼굴의 센터백´.(풋볼리스트 제공) ⓒ News1김도용 기자 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LIV 떠난 켑카, 파머스 인슈어런스 참가…4년 만에 PGA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