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이 12일(한국시간) 다음 시즌에 입을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손흥민(왼쪽)은 동료 카림 벨라라비와 함께 모델로 나섰다.(바이엘 레버쿠젠 제공) ⓒ News1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우리금융그룹과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