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존 테리가 11일(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이 골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39호골을 기록한 테리는 EPL 역대 수비수들 가운데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