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의 공격수 제레미 메네즈가 2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파르마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메네즈는 파르마를 상대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에 새해 들어 첫 리그 승리를 이끌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K리그1 포항,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