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후반 교체선수 투입으로 흐름 뒤집어…2연패 탈출FC 바르셀로나의 호르디 알바(가운데)가 9일(한국시간) 열린 프리메라리가 알메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37분 역전골을 넣은 뒤 네이마르(왼쪽), 루이스 수아레스(오른쪽) 등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News1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