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저하와 집중 견제 속에서 아쉬운 준우승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14일(한국시간) 열린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에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월드컵 신은 또 다시 메시를 외면했다. © 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메시관련 기사'피날리시마 취소' 아르헨티나, 과테말라와 대체 평가전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본 적이 언제더라…7경기 무득점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야말 vs 메시' 못 보나…중동 전운에 스포츠계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