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의 티아고 실바(가운데)가 9일 열린 독일과의 준결승이 끝난 뒤 동료들을 격려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가장 인기 있는 경기' 2위뉴스1 박정호·김도우·신웅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동행…구광모 '육성철학' 성과로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베이스캠프 발표 코 앞인데 홍명보호 여유만만…"1·2순위 어디든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