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후반 13분 메시 패스 받은 디마리아 결승골아르헨티나 앙헬 디마리아가 2일(한국시간) 스위스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에서 빠른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디마리아는 연장 후반 13분 결승골로 팀의 8강행을 견인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이재상 기자 행복한백화점, 동행축제 중소기업 기획전…주말마다 테마 판매전골프존파스텔합창단, 장애인 단원 모집…"희망의 하모니 함께"관련 기사7경기 무패 '파죽지세' 서울, 이번엔 '3연패' 대전과 격돌장애인스포츠 축제 개최…동계 패럴림픽 '5관왕' 김윤지 참석'손흥민이 밀렸다' 리라가 누구길래?…미리보는 '월드컵 멕시코전''2경기 무득점·시즌 첫 패' 수원삼성…이정효, 묘수 찾았을까?유럽서 활약했던 나카무라, 월드컵 앞둔 日 대표팀 코치로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