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전 4타수 3안타 1볼넷, 9-5 승리 견인'빅리그 합류 준비' 송성문, 트리플A 교체 출전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 AFP=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 백업 자원 송성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성문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루키' 김민솔, KLPGA iM금융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SPOTV와 고교야구 활성화 업무 협약관련 기사'도미니카共 간판' 소토는 '1조 사나이'…KBO와 '비교 불가''WBC 대표' 더닝, MLB 시범경기 첫 등판 1⅔이닝 무실점송성문, 주전 경쟁 '적신호'…SD, 강타자 카스테야노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