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2사에서 챌린지 요청으로 '볼→스트라이크' 번복MLB 볼티모어 수아레즈(오른쪽)와 바살로는 리그 최초 ABS로 경기를 끝낸 선수가 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수아레즈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10일 오전 11시 개최KBO, 작년 이어 올해도 '오덴세 텀블러 시즌2' 출시관련 기사'NPB 역수출 신화' 수아레즈, 애틀랜타와 3년 663억 계약미국야구기자협회, 내년부터 양대 리그에 구원투수상 신설MLB 필라델피아, 시애틀과 3연전서 48안타·46탈삼진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