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세이브왕' 다이라, 종아리 근육 파열대체 선수로 후지하라 발탁후지하라 쇼마가 대체 선수로 2026 WBC에 출전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 WBC한국일본후지하라다이라이상철 기자 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관련 기사'WBC 8강' 이끈 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도 지휘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한국 야구, WBSC 랭킹 4위 유지…'WBC 우승' 베네수엘라 5위"다저스 4선발인데"…사사키, 시범경기 ERA 15.58 부진 계속'WBC 호주전 부상' 손주영, 15일 만에 등판서 1⅔이닝 3실점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