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7차전 극적 동점포로 우승 견인내년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들어 올린 미겔 로하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겔 로하스LA 다저스월드시리즈 우승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1년 전과 다른 김혜성, 시범경기 '불방망이'…2루수 경쟁 청신호김혜성, 스프링캠프 야마모토 상대 홈런 '쾅'…"개막 로스터는 꿈"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다저스, 유틸리티 피츠제럴드·이바네즈 영입…김혜성 주전 경쟁 험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