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7차전 극적 동점포로 우승 견인내년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들어 올린 미겔 로하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겔 로하스LA 다저스월드시리즈 우승이상철 기자 오스트리아 승리에 홍명보호 FIFA 랭킹 22위 '한 계단 하락'오스트리아, '야잔 자책골' 요르단 3-1 제압…36년 만에 월드컵 승리관련 기사LA 다저스 김혜성 메이저리그 복귀…로버츠 감독 "에너지 불어넣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