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스 선수로는 새미 소사 이후 두 번째올 시즌 30-30을 달성한 컵스 피트 크로-암스트롱.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서장원 기자 이정후 안타 훔친 김하성…코리안 더비서 무안타 침묵송성문, 교체 출전해 쐐기 2타점 활약…다저스전 7-1 승리 기여관련 기사이정후 안타 훔친 김하성…코리안 더비서 무안타 침묵송성문, 교체 출전해 쐐기 2타점 활약…다저스전 7-1 승리 기여'5600억 썼는데 최하위' MLB 메츠, 멘도사 감독 전격 경질키캡부터 월드컵 중계까지…샌디에이고 수놓은 '이색 마케팅 전쟁'[바이오 USA]김하성, '친정팀' 샌디에이고 상대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