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가쿠인고에 4-11 패배교토국제고 야구부 학생들.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교토국제고고시엔이상철 기자 처음 도입한 '아시아쿼터'에 울고 웃은 프로야구…잘 뽑으면 '든든'돈독 오른 FIFA…너무 비싼 월드컵 티켓, 결승전 일등석 '1668만원'관련 기사형지엘리트, 보수적인 교복 문화 日 진출…업계 최초한국계 교토국제고, 日고시엔 첫 경기 이기고 16강 진출한국계 교토국제고, 日 고시엔 2연패 도전…지역 대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