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고령 출전 기록 세웠지만 초라한 퇴장리치 힐이 캔자스시티에서 방출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리치힐서장원 기자 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최원준 5타점' KT, 연이틀 한화 제압…개막 4연승 질주관련 기사'두산 최고령 승리' 고효준 "40대들이여, 당신도 할 수 있다"'1980년생' 리치 힐, 14번째 팀에서 선발 등판…MLB 타이 기록'45세' 리치 힐, MLB 복귀…14번째 빅리그 팀 캔자스시티서 등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