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마쓰이 유키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5회초 구원 등판해 김혜성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마쓰이 유키미니 한일전다저스샌디에이고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김혜성, 日 마쓰이 상대 동점 2루타 작렬…다저스, SD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