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고우석마이애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