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후 3경기 연속 안타…"타격폼 바꾼 결과 좋아"다양한 포지션 소화 "동료들이 먼저 다가와 알려줘"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로버츠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월드시리즈 2연패' LA 다저스, 도심 카퍼레이드로 우승 자축송성문 "WS 우승 순간 김혜성이 그라운드에 있어 자랑스러워"김혜성과 '달리기 대결' 한 로버츠 감독 "인생 마지막 전력 질주"토론토, 다저스 완파…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1승 남았다오타니, WS 4차전 등판 확정…사이영상 출신 비버와 선발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