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수 1안타 1득점…수비에선 2루수에 유격수도 소화다저스, 연장 접전 끝에 4-5 끝내기 패배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오타니 쇼헤이(왼쪽)와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김혜성다저스오타니권혁준 기자 이란 탈출 후 한국행…대한항공 마쏘 "리베로 시켜도 열심히 해야"'우승 확률 75%' 대한항공 헤난 감독 "마쏘, 내일부터 서브 연습"관련 기사김혜성, 트리플A서 안타 생산 재개…타율 0.364김혜성, 트리플A 연속 안타 중단…3출루 경기로 팀 승리 기여김혜성, 마이너 트리플A서 '5안타' 무력시위…송성문도 멀티히트'마이너행' 김혜성, 트리플A 개막전서 5타수 1안타 1득점'WS 3연패 도전' 다저스, MLB 개막전 애리조나에 8-2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