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2경기 출전 뒤 마이애미전 선발 라인업 포함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공수주 맹활약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 로이터=뉴스1김혜성은 LA 다저스 개막 엔트리 진입 경쟁에서 밀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했다. ⓒ AFP=뉴스1김혜성(오른쪽)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5회초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MLB메이저리그안타타점득점도루이상철 기자 마줄스 감독, 부임 4경기 만에 첫 승…"가장 만족스러운 경기"농구 월드컵 예선 한일전 진땀승…이우석 "천당과 지옥 오갔다"관련 기사김혜성, 한국인 빅리거 최다득표에도 올스타 2차 투표 진출 불발오타니, MLB 데뷔 첫 올스타 최다 득표 눈앞…김혜성 2루수 4위트리플A서 뛰는 김혜성, 올스타 팬 투표 4위…'타율 2위' 이정후 20위김혜성, 트리플A서 3안타 2타점 맹타…빅리그 재진입 '무력시위'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