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2경기 출전 뒤 마이애미전 선발 라인업 포함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공수주 맹활약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 로이터=뉴스1김혜성은 LA 다저스 개막 엔트리 진입 경쟁에서 밀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했다. ⓒ AFP=뉴스1김혜성(오른쪽)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5회초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MLB메이저리그안타타점득점도루이상철 기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6개월 1심 과중, 광주일고도 용서"(종합)'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관련 기사'손가락 부상' 김하성, 트리플A 더블 헤더 2경기서 2루타 2개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혜성, 한국인 빅리거 최다득표에도 올스타 2차 투표 진출 불발오타니, MLB 데뷔 첫 올스타 최다 득표 눈앞…김혜성 2루수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