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개막 엔트리 승선했으나, 임팩트 없이 마이너로"벤치보다는 마이너라도 뛰면서 증명하는 게 나을 수도"다시 메이저리그에 오르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한 배지환. ⓒ AFP=뉴스131일 마이애미전에서 대주자로 나섰다가 주루사를 당한 배지환. ⓒ AFP=뉴스1배지환으로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시 인정 받기 위해선 마이너리그에서 성적을 내는 수 밖에 없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재우 해설위원배지환메이저리그내야수마이너리그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