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타율 0.364 하락피츠버그 배지환, 결장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메이저리그프로야구샌프란시스코MLB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바이텔로 SF 신임 감독 "자기 외투 내어준 이정후, 좋은 팀원 확신"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극찬 "선한 영향력 펼쳐, 유니폼 판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