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소화 중…피지컬·수비 능력 호평내·외야 수비 병행…김혜성 "팀이 원하는 곳에서 뛸 것" LA 다저스 김혜성.(다저스 SNS 캡처)LA 다저스 김혜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김혜성LA다저스데이브로버츠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잡았다…4년 3540억원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