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까지 11번을 달았던 미겔 로하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등번호LA다저스포르쉐사사키로하스11번17번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이도류' 오타니, 이번엔 작가 변신…직접 쓴 동화책 내년 출간트럼프, LA다저스 한국계 에드먼에 "시리즈 MVP…재능 많아"김혜성 "다저스가 가장 먼저 제안…목표는 개막 엔트리 진입"[일문일답]'다저스맨' 김혜성, 6번 달고 경쟁…"선택 후회 없도록 잘 준비할 것"